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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3-04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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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에이즈 검사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에이즈 검사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먼저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1. 질문하신 분의 경우 문제되는 성관계 1년 후 에이즈 검사를 하셔서 음성이 나왔으므로, 재검사가 필요없습니다. 2. 그럼에도 에이즈 포비아가 있어서 불안하시다면 에이즈 검사를 한번 더 해보시기 바라며, 이때도 검사결과는 정상으로 나올것으로 생각됩니다. 3. 임상적으로 의심이 되면 3~6개월 뒤에 재검사를 하라는 의미는, HIV가 몸에 침입하는 경우 혈액검사를 하였을때 HIV바이러스(정확히는 HIV 바이러스 항체)가 나타나지 않는 기간이 있습니다. 이기간을 잠복기(window period)라고 하며 일반적으로는 문제되는 잠자리로 부터 3달정도로 봅니다. 하지만 매우 드물게는 6달까지 잠복기가 있는 경우가 있어서 임상적으로 의심이 되면 3~6개월에 다시 검사를 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환자분의 경우에는 잠복기를 이미 완전히 지났기 때문에 재검사를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답변 1 - 문제되는 성관계 1년뒤에 검사한 것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면 다시 검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정말 너무 불안하시다면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한번 더 검사를 하셔도 무방합니다. 답변2 - 다른 질환 치료 과정 중에 나타나는 증상 때문에 신경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 되는 잠자리 후 1년 뒤 검사에서 정상이었으므로, 굳이 다시 검사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 3, HIV 바이러스 감염시(에이즈) 감기증상, 고열, 발진, 피부질환, 설사등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문제되는 성관계를 가진 사람 중에서 이런 증상이 중 하나라도 나타났을 경우를 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경우에는 문제되는 성관계 1년 후 검사를 해서 정상이 나왔으므로 검사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후 문제 되는 성관계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감기증상, 고열, 발진, 피부질환, 설사등의 증상이 나오더라도 3~6개월 마다 에이즈 혈액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4 - 여러 증상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번 더 혈액검사를 받으시고 음성인 것을 확인하시면 마음이 편해지실 것입니다. 추후 언제던지 불안하시면 병원에 찾아가서 에이즈 혈액검사를 요청하시면 검사를 시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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