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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3-04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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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요로결석 문의 드립니다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요로결석 문의 드립니다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오줌이 요관을 타고 내려온 뒤 방광에서 저장이 된 후 방광이 오줌으로 가득차게 되면 요도를 따라 오줌이 배출이 됩니다. 신장에서 방광으로 오줌이 내려오는 길인 '요관'은 오줌을 내려 보낼때 장처럼 연동운동을 합니다. 이 요관에 돌이 걸리게 되면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것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석 쇄석술 후 분쇄된 돌들이 요관에 걸려 있는 경우 질문하신 분 처럼, 옆구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물을 마시면 토할 것 같은 느낌 및 소변을 봐도 계속 마려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시술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시술 후 생길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시간이 지나다 보면 돌이 빠지게 되고, 돌이 다 빠지면 증상이 호전이 될 것입니다.
속이 많이 불편하시다면 식사를 하시는 것 보다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수액을 맞으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시술 한 병원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휴일이나 밤이어서 진료가 불가능하다면 가까운 응급실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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