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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9-14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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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요관결석으로 쇄석술로 2번이나 했는데 돌이 안빠져서 시술 또해야 하는데 이걸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요관결석으로 쇄석술로 2번이나 했는데 돌이 안빠져서 시술 또해야 하는데 이걸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돌 크기 위치에 따라 여러번 쇄석술을 시행하여야 할 수 있습니다. 돌이 매우 딱딱한 경우에는 처음에 예상했던 시술 횟수보다 쇄석술 시행 횟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결석이 너무 오랜 기간 요관에 남아 있어서 신장에서 소변 배출이 잘되지 않고, 신장이 붓게 되면 신장기능이 점점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술 후 2달째이므로 아직은 신장 기능이 떨어질 시기는 아니지만, 치료 하지 않고 계속 그냥 지내신다면 신장기능이 조금씩 떨어질 수 있습니다.
쇄석술을 시행한 병원에 내원하셔서 꼭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돌이 반정도 분쇄되었다고 하였으므로, 시술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시술한 병원에서 추가적인 쇄석술을 시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도저히 쇄석술을 하지 못하겠다고 생각이 된다면 담당 의사 분과 상의 후 수술적 제거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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