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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5-07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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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비세균성전립선염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비세균성전립선염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정확한 병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현재 증상에 따른 치료를 시행 중입니다. 대증치료라고 합니다. 완치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기 힘들며, 불편한 상태를 줄이는 것이 치료의 목표입니다.
네오트*정은 알파차단제로 염산 테라조신 성분의 약입니다. 네오트*정을 복용시 전립선과 방광경부를 이완시켜서 전립선염의 불편한 증상을 줄여 줍니다. 바리*정은 비세균성 전립선염의 불편한 자극 증상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시*은 방광을 이완시켜 주어서 불편한 증상을 줄여주는 목적으로 투여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약을 복용 후 증상이 완화 되었다면, 몇 주간 약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복용할지에 대해서는 약을 처방해주신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위 약들을 8주에서 6개월을 복용한다고 해서 완치가 되기는 힘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성골반통증 증후군의 임상 양상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MRI를 촬영하여 보시고 이상 소견이 있으면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MRI에 이상이 없다면 현재 처럼 대증 치료로 불편한 증상 완화를 기대하여야 겠습니다. 다른 궁금한 사항은 지금 진료중인 병원 의사 선생님과 상의 하면서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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