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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4-26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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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오늘 남성성기 콘딜로마 수술했는데요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오늘 남성성기 콘딜로마 수술했는데요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레이져로 제거하나 칼로 제거하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곤지름 제거시 주로 레이져 혹은 전기 칼로 제거하며, 간혹 냉동치료를 시행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시술 결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콘딜로마를 제거시 레이져로 하기도 하고 칼로 제거 하기도 하는데, 레이져로 제거하는 경우에도 피가 나서 한번정도 꼬매서 실밥이 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꼬매는 이유는 피가 나는 것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지혈이 되면 몇일 뒤에 뽑으면 문제 없습니다. 실밥은 안전한 시기에 시술하신 원장님께서 뽑아 주실 것입니다.
곤지름 제거와 발기와의 상관성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하오니, 걱정하시지 마십시오. 궁금한 사항은 다니시는 병원 의사 선생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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