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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4-20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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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몇주전부터 고환이 따가워서 병원을 가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몇주전부터 고환이 따가워서 병원을 가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전립선염이 심하면 발기력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잘 치료가 된다면 발기력은 원래대로 대부분 돌아옵니다.
1. 세균성 전립선염을 잘 치료하면 세균이 모두 죽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6주간 치료가 필요합니다. 세균성 전립선염 치료 후 나중에 전립선염이 재발할 수는 있습니다. 2. 전립선염 치료하면서 발기부전제도 함께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립선염 치료하는 의사선생님과 상의 후 복용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전립선염으로 불구가 되었다는 보고는 본적이 없습니다. 4. 전립선염 치료의 기본은 약물 복용입니다. 일주일에 1~2회 사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좌욕을 권유하여 드립니다.
궁금한 사항은 진료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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