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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4-08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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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제가 3월 21일에 포경수술을 했는데요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제가 3월 21일에 포경수술을 했는데요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진성포경으로 귀두 표피가 한번도 노출되지 않은 분들의 경우 포경 수술을 하시면 처음으로 노출된 귀두가 팬티에 닿으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3~4주정도가 지나야 불편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실 것 같습니다. 이건 시간이 지냐야 하는 문제로, 특별한 처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병원에서 실밥을 한개 정도 빠뜨리고 제거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내원하셔서 남은 실밥이 있어서 빼달라고 하시면 친절하게 잘 제거하여 주실 것입니다. 실밥이 몇일 더 있다고 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너무 걱정은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은 실밥을 제거할때 포비돈을 언제까지 바를지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상처가 다 회복이 된다면 포비돈을 더 바르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염증소견이 있거나, 상처가 다 아물지 않은 경우에는 포비돈을 발라서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비돈을 너무 많은 양을 자주 바르게 될 경우, 포비돈에 들어있는 요오드 성분이 몸에 과도하게 흡수가 되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시행하면서 사용하는 포비돈의 양은 소량이므로, 포경수술시 사용하는 포비돈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료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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