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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의 | 김영준 | 답변일 | 18-08-14 00:00 | 출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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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제목 | 비뇨기과 선생님들 질문이 있습니다 원문보기 | ||||
| 답변 제목 | 비뇨기과 선생님들 질문이 있습니다 | ||||
| 답변 내용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상담의 김영준 입니다.
요도 내시경 도중 방광에 오줌이 엄청 마려운 느낌이 드는 것은 내시경으로 깨끗한 생리식염수가 방광으로 주입되기 때문입니다. 방광에 생리식염수를 넣어서 방광을 쫙 펴야 방광 내부를 정확히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방광안에 소변과 생리식염수로 가득 채워진 상태에서, 방광 내시경(cystoscope)을 내시경관(sheath)에서 빼내게 되면 방광에 있던 생리식염수와 오줌이 내시경관을 통해 배출되게 되어, 소변 배출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방광에 차 있던 오줌과 생리식염수가 내시경 관(sheath)을 통해서 배출되면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방광 내시경을 방광으로 삽입한 상태에서 방광 내로 생리식염수를 주입할 수 있습니다. 방광 내시경의 한쪽 관을 통해 방광 안을 들여다 보는 중에도 생리식염수를 방광안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검사하느라 고생하셨고, 다른 궁금한 사항은 진료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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